범양건영(1,935원 0%)은 키스톤에코프라임스타 기업재무안정 사모투자합자회사가 발행한 주식 100억주를 100억원에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23.0% 규모다.
회사측은 "회생회사 동부건설 M&A를 위한 PEF 투자를 통해 수익을 극대화하는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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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양건영(1,935원 0%)은 키스톤에코프라임스타 기업재무안정 사모투자합자회사가 발행한 주식 100억주를 100억원에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23.0% 규모다.
회사측은 "회생회사 동부건설 M&A를 위한 PEF 투자를 통해 수익을 극대화하는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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