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대학교는 지난 9~11일 여주썬밸리 호텔에서 2박 3일간 교직원 워크샵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특성화사업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교수, 직원, 조교 등 전체 교직원 180여 명이 참석했다.
이 날 △특성화 대학을 위한 학생상담교육(김화선 학생취업지원처장)을 시작으로 △특성화대학을 위한 대학평가 및 비전 2021(주진형 기획처장) △NCS기반 교육과정 운영 방안(김태욱 NCS교육지원센터장) △NCS기반 현장실습 운영방안(오보환 현장실습지원센터장)이 진행됐다.
또한 △교수법연수-수업운영 스킬(국민대 오수향 교수) △특성화 대학 지표관리 방안(루터대 정재민 교수) △2주기 특성화사업 개요(윤동열 특성화사업단장)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분과토의가 열렸다.
김주성 총장은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것은 구성원의 결집력이 좌우한다'며, "안산대 교직원 간 단합과 열정이 외부 변화에 준비된 대학이 되기 위한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