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세상, 초등 방과 후 영어 선생님 위한 워크숍 진행

언어세상, 초등 방과 후 영어 선생님 위한 워크숍 진행

김성호 기자
2016.10.24 11:01

영어교육 전문기업 언어세상은 24일 '2016 초등 방과 후 영어 선생님을 위한 정기 워크숍'의 올해 마지막 일정을 11월 8일부터 18일까지 전국 14개 지역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총 5차에 걸쳐 진행되는 '초등 방과 후 영어 선생님을 위한 정기 워크숍'은 언어세상과 이퍼블릭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세미나로, 개인으로 활동하는 특성상 최신 정보에 대한 접근이 어렵고 커뮤니티 형성이 어려운 방과 후 교사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016년 마지막 ATC 워크숍의 주제는 '영어 프로젝트 수업 이론과 교실 활동'으로, 방과 후 선생님이라면 누구나 고민해 봤을 법한 '프로젝트 수업'의 학습 효과를 정확하게 짚어보고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최근 교육 업계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프로젝트 수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다. 워크숍 참석자에게는 푸짐한 선물도 제공된다.

ATC 워크숍은 강남, 목동, 노원, 분당, 평촌, 수원, 일산, 부천, 대전, 광주, 부산, 울산, 창원, 대구 등 전국 14개 지역에서 같은 주제로 진행되며 참석을 원하는 방과 후 선생님은 언어세상 홈페이지(http://www.lwbooks.co.kr)에 접속해 원하는 지역을 선택한 후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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