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동심, 전국 지사의 영어교사 역량강화 교육 실시

(주)동심, 전국 지사의 영어교사 역량강화 교육 실시

허남이 기자
2017.02.16 16:43

영·유아 교육전문기업 ㈜동심(대표 정신)은 전국 지사의 선임영어교사를 초청해 영어교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전국의 영어교사들이 ‘잉글리시 두’ 영어 프로그램 중 체험 수업 관련 내용을 함께 시연하고 있다./사진제공=동심
전국의 영어교사들이 ‘잉글리시 두’ 영어 프로그램 중 체험 수업 관련 내용을 함께 시연하고 있다./사진제공=동심

지난 2월 4일과 11일 양일간 서울과 대전에서 진행된 이번 ‘잉글리시 두(English Doo)’ 영어교사 교육에는 전국 57개 지사 영어교사 1,000명 중 수업할 예정에 있는 500명이 참석했다. 각 지역의 영어교사들이 모인 이번 교육에서는 동심의 신규 영어 프로그램 ‘잉글리시 두(English Doo)’ 론칭에 맞춰 수업에 효과적인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다양한 교수활동 소개, 유치원, 어린이집 현장에서 직접 활용한 수업 아이디어와 노하우 공유 등 다양한 내용으로 꾸며졌다.

동심의 ‘잉글리시 두(English Doo)’는 하브루타식 공부법을 적용하여 직접 몸으로 체험하고 움직이며 서로 대화하고 토론하는 교육방법을 통해 유아가 스스로 즐겁게 영어를 공부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해주는 영어교육 프로그램이다. 특히 만 5세를 위한 특별한 체험수업을 한 달에 한 번 도입하여 유아가 영어를 흥미롭게 체험하고 실감나게 배울 수 있도록 했다.

동심 관계자는 “유아 영어교육의 열풍 속에서 50여년의 영어교육 역사를 가진 동심이 시대에 적합하고 교육과정에 알맞게 영어 프로그램 업그레이드에 매진해왔다”면서 “꾸준한 영어교사 교육을 통해 교사들이 수업현장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내용에 대해 믿고 함께할 수 있는 교육 파트너로 동심이 자리매김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963년 설립된 동심은 영·유아 교육업계에서 가장 오랫동안 유아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영·유아 교육기관에 사용되는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왔다. 전국의 회원들을 대상으로 좋은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한 부모 교육, 교사 교육, 원장 교육 등 다양한 교육·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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