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 서비스 차질 없게 철저히 준비"

엔씨소프트(211,000원 ▼2,000 -0.94%)는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M'의 사전 예약 첫 날 신청자가 100만명을 넘어섰다고 12일 밝혔다.
엔씨는 이날 오전 8시부터 리니지M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 8시간 만에 신청자 100만명을 돌파한 것. 사전 예약을 진행한 게임들 중 역대 최고 기록이다.
김택헌 엔씨 부사장(CPO, 최고퍼블리싱책임자)은 "사전 예약 첫 날 보여주신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리며 정식 서비스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리니지M 사전 예약은 공식 홈페이지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참여할 수 있다. 모든 사전 예약 신청자들은 리니지M의 게임 아이템(무기 마법 주문서, 아데나)을 받는다. 리니지M의 정식 출시 시점에 자동으로 아이템을 얻게 되며 출시 직전까지 사전 예약을 신청할 수 있다. 리니지M은 올 상반기 중 국내 시장에 출시된다.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홍보모델 배우 최민식이 출연한 광고영상 메이킹 필름과 리니지M 시네마틱 티저 영상, 게임 소개 영상 등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