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스브릿지가 리타워텍으로 유명한 최유신 효과로 1일부터 4일째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
7일 오전 10시34분 현재웰스브릿지는 전일 대비 70원(14.89%) 오른 540원에 거래되고 있다. 8월22일 액면가 500원 밑으로 떨어진 후 31거래일만에 500원대를 회복했다.
웰스브릿지는 지난 1일 최씨가 운영하는 홍콩 스팩맨그룹(SPACKMAN GROUP)의 금융계열사인 스팩맨캐피탈그룹(SPACKMAN CAPITAL GROUP)을 웰스브릿지의 독점적인 금융자문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 장중 하한가로 265원까지 떨어졌던 웰스브릿지는 1일 이 소식이 들리면서 바로 상한가로 뛰어올랐고 2일에는 아예 개장부터 상한가로 직행한 후 그대로 장을 마감하는 등 4일전 저점대비 74%이상 급등했다.
최유신씨는 2000년 인수후개발(A&D)이라는 기법을 코스닥에 도입, 리타워텍을 단기간 100배 이상 폭등시킨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