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복지미래재단(이사장 서상목)이 서울대 사회복지학과 및 경영학과와 지난 24일 경기문화재단 6층 회의실에서 복지경영에 관한 학술연구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복지경영`에 관한 공동연구 및 정보교류 ▲사회복지 경영자과정(「복지경영 아카데미」)의 개발 및 운영 ▲복지경영 학술연구 심포지엄 개최 ▲기타 사회복지시설(기관) 경영에 관한 다양한 지원방안 등을 공동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경기복지미래재단 서상목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변화하는 복지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사회복지 운영에 관한 경영학적 접근인 ‘복지경영’은 매우 중요한 화두이다. 이에 서울대학교와의 학술연구 교류 협력 자체가 큰 의의가 있으며, 더 나아가 ‘복지경영’을 학문으로 발전시켜, 대한민국의 복지발전에 큰 기여를 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