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산업 강화와 협력을 위한 MOU 체결
서울시가 KT와 손잡고 치매예방 기능성 게임을 공동으로 개발해 보급한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오는 18일 오후2시 서소문 청사에서 KT와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콘텐츠산업 강화와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서울시와KT(60,700원 ▲600 +1%)가 합의한 주요 협력사항은 △우수콘텐츠 제작지원 및 배급·유통 △건전 디지털콘텐츠 공동개발 △중소기업 상생을 위한 협력사업 추진 △국제e스포츠 행사 홍보 등이다.
임옥기 서울시 디자인기획관은 "이번 협약으로 국내 디지털콘텐츠 산업발전이 가속화될 것"이라며 "시가 육성하고 있는 디지털콘텐츠 제작 및 마케팅 지원 사업, 건전 디지털 문화 행사 등이 KT의 네트워크를 통해 국내·외에 유통, 홍보되는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