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전기(81,800원 ▲4,000 +5.14%)는 27일 100% 자회사인 이니투스를 흡수합병(소규모합병)한다고 공시했다.
현재 일진전기 최대 주주는 일진홀딩스(54.0%, 특수관계자 포함시 59.75%)이며 피합병법인인 이니투스의 최대주주는 일진전기(100%)이다. 이에 따라 합병 완료 이후에도 최대주주 변경은 없다.
일진전기는 이번 합병을 통해 신규사업의 통합운영에 따른 통합 시너지 발휘를 기대할 수 있고 스마트 그리드 사업 및 RFID SI 사업강화로 기업의 위상이 강화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