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1) 김춘상 기자 = 전북발전연구원은 29일 '전북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보고서-전북 리포트 2011'이라는이슈브리핑 총서를 펴냈다.
'전북 리포트 2011'은 FTA로 인한 농업의 위기와 대안, 골든시드밸리 등을 담은농업과 산업 분야를 비롯해 문화와 관광, 개발과 보존, 빈곤과 복지, 지방자치와 재정 등 총 5개 분야로 구성됐다.
전발연은 전북 지역의 다양한 문제에 대한 분석과 정책제안 등을 담은 이슈브리핑을 비정기적으로 발표하고 있다.
전북도의 씽크탱크로 불리는 전발연은 1992년 전북경제사회연구원을모태로 출발해2004년 지금의 이름을 얻었으며,2005년 전북여성발전연구원과 통합됐다. 현재는박사급 연구원 22명을 포함해 총 60여명의 연구조직으로 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