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통합진보당 조준호 공동대표가 2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9대 총선 비례대표 선출 부정 의혹에 대한 진상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조 공동대표는 기자회견을 통해 "4ㆍ11총선 당시 당내 비례대표 경선 현장투표가 진행된 7곳의 투표소에서 부정 투표가 벌어졌다는 의혹이 사실로 밝혀졌다”고 말했다.2012.5.2/뉴스1 정치와 눈을 맞추다 - 눈TV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