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보영 = 1일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열린 제4회 청소년 글로벌 리더십 캠프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기후변화와 이를 통해 파생된 빈곤문제로 고통 받고 있는 지구촌 이웃들을 생각하며 만든 태양광 전등을 지구 모양의 대형 애드벌룬에 매달아 띄우고 환경보전과 빈곤퇴치를 염원하며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굿네이버스 제공) 2012.8.3/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몇 명이랑 잤나 세어 보자" 장항준 19금 발언 파묘 "사랑해, 뽀뽀 쪽" 은퇴한 남편 녹음파일 충격...딸 결혼 앞두고 지인 13세 딸 성폭행 살해한 연쇄살인범 "동거녀 시체 안고 자" "딸 최진실 통장에 15억, 건물도 환희·준희에"...母, 유산 300억설 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