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 전문 기업 윕스(대표 이형칠)가 중국 베이징 노하우 특허법률사무소(소장 사순성)와 전략적 제휴(MOU)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양사는 한국과 중국의 지식재산권 업무를 제휴하면서 관련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이로써 △특허분석 △컨설팅 △기술거래 및 이전 △그 외 지식재산권과 관련된 사업 등 상호 간의 정보교류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으로 사업을 영위하게 됐다.

이형칠 윕스 대표는 “최근 많은 국내 기업이 중국으로 진출하는데, 이번 협약으로 중국의 지식재산권에 대한 정보를 확보하고 활용하는 등 다양한 서비스가 가능할 것”이라며 “지식재산권 조사 및 분석, 전략적 특허거래 등으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