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애드, 스파익스 광고제 영미디어 부문서 최고상

HS애드, 스파익스 광고제 영미디어 부문서 최고상

이학렬 기자
2013.09.23 14:42
HS애드는 성현제 디지털캠페인팀 대리와 김승희 디스커버리팀 사원이 '2013 스파익스 아시아(Spikes Asia) 광고제에서 영 미디어 경쟁 부문에서 최고상인 'Gold Winner'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 사진제공=HS애드
HS애드는 성현제 디지털캠페인팀 대리와 김승희 디스커버리팀 사원이 '2013 스파익스 아시아(Spikes Asia) 광고제에서 영 미디어 경쟁 부문에서 최고상인 'Gold Winner'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 사진제공=HS애드

HS애드는 성현제 디지털캠페인팀 대리와 김승희 디스커버리팀 사원이 '2013 스파익스 아시아(Spikes Asia) 광고제에서 영 미디어 경쟁 부문에서 최고상인 'Gold Winner'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영 디미어 경쟁부문은 만 30세 이하의 젊은 광고인만 참가할 수 있으며 24시간 내 제한된 공간에서 주어진 과제에 대한 미디어 전략을 구상하는 통합 미디어 경연대회다.

올해는 전 세계의 인권을 다루는 잡지인 'Humaneity'의 영향력 및 구독률을 증가시키기 위한 캠페인 아이디어가 과제로 제시됐다.

한국 대표로 참가한 성현제, 김승희씨는 'Chain for Change'라는 캠페인을 통해, 사전 신청을 통해 무료로 정기구독을 받게 된 사람들이 자신의 네트워크 중 잡지가 필요할 것이라 판단되는 사람들에게 유료 정기구독권을 선물하도록 유도하는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심사위원들은 성현제, 김승희씨의 아이디어가 적은 비용으로 큰 효과를 볼 수 있어 실현 가능성에서 높게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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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렬 사회부장

머니투데이에서 사회부장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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