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학협력단을 소개합니다-한국기술교육대학교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창의적 사고와 능동적 실천능력 배양’이라는 교육 목적에 부합하고 창조경제의 중심이 될 청년CEO를 육성하고 있다.
이에 따라 LINC사업단은 재학생의 창업지원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창업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이 공동으로 사업화를 추진하고 대외 창업관련 대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창업동아리를 지원하고 있으며, 교내 재학생들의 추상적인 아이디어를 사업 아이템으로 발굴·확산하는 아이템 경진대회 및 창업로드쇼, 학생들의 창업에 대한 이해와 실습을 위한 창업강좌·특강, 창업캠프 등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매년 우수한 재학생 창업자를 배출하고 있다.
또한 공학중심의 재학생의 창업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대학이 보유 중인 지식재산권을 활용해 기술창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현재 19개의 창업동아리에서 80여명의 재학생 창업자를 양성하고 있으며, 재학생들에 대한 청년CEO마인드 함양을 통해 지역의 우수 인재를 배출함으로써 지역경제발전에 공헌하고 있다.
한편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재학생들의 종합설계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캡스톤디자인 과목을 운영하고 있다. 이 과정은 학부 과정에서 배운 전공이론을 바탕으로 과제 기획, 수행, 분석 등의 과정을 팀 활동을 통해 경험하게 함으로써 사회에서 요구하는 문제해결 능력, 협업 능력 등의 실무능력을 갖춘 창의인재 양성을 위한 종합설계 과목으로 타 대학과는 다르게 지식재산권으로의 연계를 통해 실천공학자 배출에 기여하고 있다.
현재 공학설계1, 공학설계2, 졸업설계1, 졸업설계2, 창의적공학설계, 창의적설계 및 실습, e-biz개론, 벤처경영론, 인력경영론, 경영전략 등의 교과목이 진행 중이다.
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단(LINC사업단)은 캡스톤디자인 교과목 수강 학생들의 과제물에 대한 검증 및 평가를 통해 성과물을 공유하고 그 완성도를 향상시키고 있다.
지난 2012년 3, 4학년 재학생 전체가 필수학점으로 이수하고 캡스톤디자인 교과목 작품 발표회 및 포트폴리오경진대회를 통해 성과를 검증했다. 이를 통하여 캡스톤디자인 결과물의 우수성을 기업 및 외부에 적극 홍보하고 있다.
또한 특성화된 현장중심형 캡스톤디자인의 모델로 만들기 위해 기업체의 애로기술 해결을 위한 산업체 참여 산학융합형 과제를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특허출원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