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3년간 300개 성장유망기업 키운다

서울시, 3년간 300개 성장유망기업 키운다

기성훈 기자
2013.12.02 06:00

서울신용보증재단-SBA, 라이징스타(Rising-Star) 기업 발굴

서울시 산하 서울신용보증재단(서울신보)은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과 함께 이달 11∼20일 서울신용보증재단 각 지점에서 서울 라이징 스타(Rising Star)기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서울 라이징 스타기업은 성장잠재력과 고용창출력이 높은 서울 소재 중소기업으로,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성장,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기업을 뜻한다. 올해 100개 기업을 시작으로 3년간 총 300개의 기업을 육성한다는 게 시의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제조업 △지식서비스산업 △문화콘텐츠산업 △관광·마이스산업 △미래기술보유기업 등의 업종에서 2년 이상의 업력을 보유하고 당기 매출액 50억 원 미만인 기업이다.

선정된 기업은 △신용보증 우대 △컨설팅 △국내외 판로개척 △홍보 등 서울신보와 SBA의 지원을 받게 된다. 사무공간 제공, 기술 및 지식서비스 지원 등도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신보(www.seoulshinbo.co.kr)와 SBA(www.sba.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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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훈 정책사회부 부장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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