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양건영은 최대주주가 신한은행에서 플라스코앤비 외 7인으로 변경됐다고 30일 공시했다. 플라스코앤비 외 7인은 범양건영 경영 참여를 위해 지난 11월 15일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플라스코앤비 외 7인은 범양건영 주식 230만주(87.79%)를 보유하게 됐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