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양건영, 최대주주 플라스코앤비 외 7인으로 변경

범양건영, 최대주주 플라스코앤비 외 7인으로 변경

김도윤 기자
2013.12.30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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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양건영은 최대주주가 신한은행에서 플라스코앤비 외 7인으로 변경됐다고 30일 공시했다.

플라스코앤비 외 7인은 범양건영 경영 참여를 위해 지난 11월 15일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플라스코앤비 외 7인은 범양건영 주식 230만주(87.79%)를 보유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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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윤 기자

미래 먹거리 바이오 산업을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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