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기업이 경기 화성 동탄2신도시 A-101블록에 들어서는 '동탄2신도시 경남아너스빌'을 3월 중 일반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32층 4개동에 전용면적 84㎡ 단일 평수 3개 타입 344가구로 구성된다.
사업지는 시범단지 건너편으로, 생활·편의·교통 등 각종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는 게 경남기업 설명이다. KTX역사가 들어서는 복합환승센터와는 3개 블록 떨어져 있다.
단지 남쪽에 위치한 치동천은 수변공원으로 조성된다. 서쪽 공공공지도 공원으로 조성된다. 통풍·환기·채광와 공간 활용도를 고려해 전체 가구를 4베이로 꾸미는 동시에 단지는 판상형 구조로 설계했다. 발코니 확장을 통해 실거주 공간을 넓힐 수 있도록 했다.
기존 중대형에만 설치되던 독립형 아일랜드 작업대를 모든 가구에 적용한다. 현관창고를 비롯해 △주방 팬트리 △워크인 클로젯 드레스룸 △맘스 데스크 등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도록 수납을 극대화했다. 입주는 2016년 8월 예정.
문의 : (031)8003-3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