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넷, 코리아펀드의 전설 존 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초청 특강

휴넷, 코리아펀드의 전설 존 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초청 특강

B&C 고문순 기자
2015.02.23 16:44

직장인교육 전문기업 휴넷(대표 조영탁)은 2월25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존 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를 초청해 ‘제127회 골드명사특강’을 개최한다.

존 리 대표는 미국 공인회계사로 KPMG 재직 후, 미국계 자산운용사에서 한국시장에 투자하는 포트폴리오매니저로 활동했다. 1991년부터 한국시장에 투자하는 최초의 뮤추얼펀드인 ‘더 코리아펀드’를 운용하여 2015년까지 약 14년간 연평균 24%라는 수익률을 창출했다. 2014년 1월 국내 가장 열악한 자산운용사 중 하나인 메리츠자산운용의 CEO로 취임 후 9개월의 짧은 기간에 펀드수익률 1위를 기록했다.

존 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사진제공=휴넷
존 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사진제공=휴넷

오는 25일 휴넷 골드명사특강에서 존 리 대표는 ‘코리안펀드의 신화 그리고 성공스토리’를 주제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휴넷 골드명사특강은 매월 휴넷의 골드클래스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무료 강의로, 2003년 시작해 이어령 교수, 고은 시인, 박경철 원장, 유홍준 교수, 김진명 작가, 박웅현 ECD, 김영세 대표, 이희아 피아니스트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의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휴넷 골드클래스는 비즈니스 리더가 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평생 멤버십 프로그램으로, 경영특강과 회원들간의 네트워크를 지원하며 현재 약 10만여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기존에는 휴넷의 골드클래스 회원만 참석할 수 있었으나, 이번 강의는 휴넷 홈페이지(www.hunet.co.kr)에서 회원가입만 하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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