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덕피자 파숑, 신제품 ‘마리나라 피자’와 ‘초승달 피자’ 출시

화덕피자 파숑, 신제품 ‘마리나라 피자’와 ‘초승달 피자’ 출시

중기협력팀
2015.02.25 16:28

테이크아웃 화덕피자 전문점 ‘파숑’(대표 장지호)이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출시된 화덕피자는 ‘마리나라 피자’와 ‘초승달(깔조네) 피자’다. 마리나라 피자는 신선한 토마토소스와 향이 좋은 오레가노 허브를 사용해 피자 본연의 풍미를 살린 제품이다. 토핑으로 얇게 썬 마늘과 엑스트라 올리브유를 넣어 깔끔한 맛을 내는 것도 특징이다. 특히 마리나라 피자에는 치즈를 올리지 않는다. 이 때문에 느끼한 맛이 없고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에 좋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마리나라 피자(왼쪽)와 초승달 피자/사진제공=파숑
마리나라 피자(왼쪽)와 초승달 피자/사진제공=파숑

초승달(깔조네)은 다양한 채소와 소스를 넣고 초승달 모양으로 접어 만든 피자다. 외피에 치즈를 올려 화덕에 구우면 바삭한 식감과 풍부한 속 재료의 맛을 느낄 수 있다.

한편 화덕피자 전문점 파숑은 지난해 8월 1호점 개점 이후 최근 7호점 계약을 마쳤다. 테이크아웃 화덕피자라는 특징과 지속적인 신메뉴 개발, 고객들의 호응 등으로 불황에도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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