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덕피자 파숑, 26.4㎡ 매장에서 하루 130만원 매출 올려

화덕피자 파숑, 26.4㎡ 매장에서 하루 130만원 매출 올려

중기협력팀
2015.04.13 16:20

테이크아웃 화덕피자 프랜차이즈 파숑(대표 장지호)이 가맹점의 높은 매출을 앞세워 활발한 가맹 사업을 진행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파숑 개포점 전경/사진제공=파숑
파숑 개포점 전경/사진제공=파숑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2014년 8월 동선 본점을 시작으로 대림과 갈현, 수원화서, 개포동에 가맹점을 열어 기대 이상의 매출 성장을 보이고 있다. 6호점(양주)과 7호점도 계약이 완료된 상태다.

특히 3월에 오픈한 개포점은 B급 상권과 26.4㎡라는 작은 규모임에도 하루 평균 130만원대 매출을 유지하고 있다. 피자 맛이 입소문을 탄 결과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화덕피자 파숑은 외식업계 불황에도 별다른 홍보 없이 빠른 가맹 성장을 보이고 있다. 가맹점들은 작은 평수와 B급 상권이라는 조건에서도 높은 매출과 수익을 기록 중이다.

파숑 관계자는 “맛있는 화덕피자를 부담 없는 가격으로 즐길 수 있어서 한 번 맛을 본 고객은 단골이 된다”며 “화덕피자 고유의 맛을 제대로 살린 신메뉴와 1인용 테이크아웃 눈꽃 빙수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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