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일양주독학기숙학원, 독학자습관리로 학습효율↑

김영일양주독학기숙학원, 독학자습관리로 학습효율↑

고은별 기자
2015.05.15 14:00

선착순 30명 여름독학캠프 수강생 모집

/사진=김영일양주독학기숙학원
/사진=김영일양주독학기숙학원

고등학교 중간고사가 끝나고 수능을 대비한 여름방학 기간 자녀들의 '효과적인 학습전략'에 촉각을 세우는 학부모들의 고민이 많아지고 있다. 학교마다 다르지만 대체로 4주가 채 되지 않는 짧은 방학이기 때문에 고민이 더 할 것으로 예상된다.

15일 김영일양주독학기숙학원에 따르면 방학은 짧은 기간이기 때문에 부족한 과목에 대한 선택과 집중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으나 이는 위험한 선택일 수 있다. 일반 기숙학원에서 특정과목에 집중하다가 퇴소 후 다시 등한시 했던 여러과목을 동시에 진행하게 되면 학습의 일관성도 떨어질뿐 아니라 집중했던 과목의 성취도도 다시 하락하는 우를 범하기 쉽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일시적인 효과를 기대하기보다는 학습 계획을 통해 자기제어능력을 키우고, 퇴소 후에도 수능일까지 지속가능하도록 자기주도학습을 체득시키는 훈련과정이 필요하다.

김영일양주독학기숙학원은 4년여 전부터 수업과 관리중심의 기숙학원에서 벗어나 학생 개인에게 최적화된 학습컨설팅과 진학(수시, 정시) 컨설팅을 바탕으로 독학자습관리 중심의 기숙학원으로 탈바꿈해왔다. 기숙학원의 목적을 수업관리보다 자습관리에 뒀던 이유는 대부분의 수험생들이 너무 많은 수업으로 인해 자신이 공부할 시간을 확보하지 못하는 등 개인에 맞는 학습이 이뤄지지 않기 때문이다. 수업을 많이 들으면 들을수록 수능성적이 올라 갈 것으로 생각하지만 지나친 수업은 오히려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할 기회를 박탈하는 치명적인 단점으로 성적 향상에 도움이 되지 않는 경우가 더 많다고.

김영일양주독학기숙학원에서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이러한 문제점을 보완, 인·강이 갖고 있는 학습의 효율성을 실현하고 있다.

첫째, 인·강을 보면서 이해가 안되는 내용이나 궁금한 내용에 대해서는 의무질문과 자유질문이 무제한 가능하다. 둘째 이틀에 한 번은 선생님과 만나 학습상태를 점검하고 선생님으로부터 학습에 대한 조언을 듣는 진도 체크와 학습컨설팅이 이뤄진다. 셋째, 오답노트 활용방법을 지도해 자신의 단점을 찾는 훈련으로 학습효율을 극대화시킨다. 마지막으로 선택적 단과 강의를 개설함으로써 기존의 기숙학원과는 달리 학습과 관리가 개개인에 맞뤄 이뤄진다.

특히 이번 여름 김영일 여름독학캠프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과목당 월10만원인 저렴한 비용으로 맞춤형 단과 특강을 수강할 수 있다. 이 모두는 서울대, 연세대, 카이스트 등 대성학원 본원 출신의 수능전문 강사가 국어, 영어, 수학 등 각 과목의 특화된 파트별 수업을 진행함으로써 자신에게 부족한 학습 분야를 효과적으로 보완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김영일양주독학기숙학원 송창섭 원장은 "첫째,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학생 개개인의 성향에 맞는 자기주도학습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성적 향상의 발판을 만들고 둘째, 수시 및 정시에 대한 컨설팅을 통해 학습의 동기를 부여하고 셋째, 과목별 학습 상담으로 개인 맞춤형 학습 방법을 제시해 자기주도 학습능력 향상 기회를 부여하고 체득시켜 여름캠프 퇴소 후 집에서도 자기주도학습이 지속가능하도록 하는데 여름캠프의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한편, 김영일교육컨설팅양주기숙학원의 이번 여름 특강 독학관리 프로그램은 현재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제로 접수중이며 잔여 좌석이 많지 않은 관계로 30명에 한해 선착순으로 모집을 시작한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31-837-0050)로 문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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