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 여성들을 중심으로 류마티스관절염을 앓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류마티스관절염은 관절과 관절 주변의 연골, 뼈, 근육, 인대 등의 병적인 상태를 말한다. 자가면역에 의해 발병한다고 하여 자가면역 질환으로 불리기도 하며, 교원성 조직에 생긴다 하여 교원성 질환으로 불리기도 한다.

류마티스관절염은 관절을 싸고 있는 활막에 염증이 생기면서 점차 주위 연골이나 뼈로 염증이 진행되고 결국 관절의 변형을 초래하는 질환으로 초창기에 병원에 내원하여 제대로 된 치료를 받아야 한다. 국내 인구의 약 1%가 환자인 류마티스관절염은 모든 연령에서 발생할 수 있으며 주로 중년 여성들에게 흔히 나타나는 질환이다.
현재로서는 자가면역, 병원체 감염, 유전적 요인 등에 연관되어 있지만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최근 여성의 폐경 시기에 맞물려 류마티스관절염이 발병하는 추세를 보여 호르몬 변화에도 연관이 있을 것이라 추정하고 있다.
류마티스관절염은 자고 일어난 직후에 손가락 관절 등이 뻣뻣해져 움직임이 힘들어지는 아침 강직이 1시간 이상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며, 이후 손가락 관절을 중심으로 관절의 통증과 종창이 나타나는 관절 증상이 진행되며 피하결절, 혈관염, 빈혈, 폐섬유증 등의 다양한 형태로 진행되기도 한다.
튼튼마디한의원 관계자는 ”환자의 몸 상태와 원인과 증상에 따라 체질별 맞춤 처방이 가능하며 연골한약과 함께 봉약침과 생활관리를 통해 류마티스관절염 증상을 해소할 수 있다”며 ”평소 관절이 자주 아프고 경직된다면 정확한 원인과 치료를 통해 하루 빨리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튼튼마디한의원은 류마티스관절염의 치료를 위해 2011년부터 연골한약을 바탕으로 치료 연구를 시작하였고, 영국의 권위 있는 류마티스 전문학술지에 등재되어 연골한약의 치료 효과를 과학적으로 입증받았다. 류마티스 연골한약의 핵심 성분인 녹각류마교는 녹각, 우슬, 두축, 오가피, 별갑 등 뼈와 관절에 좋은 한약재와 허증을 보하는 약재를 모아 곰탕을 고듯 은은한 불에 장시간 달인 후 한방 콜라겐 성분을 추출해낸 것으로 류마티스관절염으로 인해 손상된 관절 성분을 보충하여 면역계의 균형을 잡는데 효과가 있다고 한의원 관계자는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