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기숙학원 중 최초로 독학재수생만을 관리해온 김영일양주기숙학원(원장 송창섭)이 독학 반수생 마감과 함께 결원생을 모집하며 독학 반수생에게 성공 팁을 제시한다. 이미 학생지도방법(PAR 시스템)에서 독특한 방법으로 수험생의 인강 학습과 오프라인 실강의 조화를 이룬 방법이다.
김영일양주기숙학원에 따르면 반수 생활은 시간부족에 따라 자칫 학습방법에 오류를 범할 확률이 높아짐을 지적한다. 공부한 적이 꽤 지났다고 해도 다시 처음부터 진도 나가듯 공부하는 것은 절대적으로 피해야 할 학습법이며, 과목에 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겠으나 약한 단원을 중심으로 문제 풀이법만 잘 활용해도 예전의 실력을 되찾아오는 것은 어렵지 않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 학습을 통해 아는 것과 점수가 직결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무조건적인 학습량의 증가는 오히려 피로를 증가시켜 나쁜 결과를 미치는 경우가 많은 만큼 신중을 기해야한다고도 전했다.
송창섭 원장은 "시기에 따른 학습방법이 정확히 제시되고 있는지, 또 그 방법대로 학생이 실제로 진행하고 있는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고 이를 제3자의 피드백으로 점검하는 시스템을 통해야 실력이 쌓이는 과정과 지식이 체득되는 과정이 학생에게 일어난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반수생들이 틀린 문제에 대해 개념이 약하기 때문이라고 간주, 단원 전체를 다시 공부하는 오류를 범하기도 한다”며 "학습을 통해 이해하는 것과 문제의 답을 맞춰 성적을 내는 것 사이에는 서로 차이가 있어 이를 보정해주지 못하는 한 성적의 비약적인 증가는 기대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특히 반수생들은 수능에 가까워질수록 심리적 시간에 쫓겨 과목별 학습량 배정에 혼선을 빚거나 과목 간 균형을 맞추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결국 점수관리에 실패하는 경우를 지적하며 학생의 약점을 극복할 수 있는 구체적인 학습플랜과 훈련방법을 제시해 줘야 수능 때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수능 때 긴장도에 따른 실수 줄이기, 시간에 쫓기는 과목에 대한 시험대비 훈련, 타이머를 활용한 집중도 훈련 등 전문가의 작은 손길 또한 수험생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한다.
김영일교육컨설팅양주기숙학원은 반수생을 모집하고 있다.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에 위치해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031-837-0050)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