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마티스관절염, 연골한약 치료로 예방

류마티스관절염, 연골한약 치료로 예방

B&C 고문순 기자
2015.10.20 20:29

뼈와 뼈를 연결하는 관절은 연골과 활막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는 뼈의 움직임을 원활하게 해주며 뼈와 뼈가 부딪히지 않도록 보호해주는 역할을 한다. 류마티스관절염은 관절 활막에 지속적인 염증반응이 발병하여 만성 염증성 전신질환으로 퍼지게 되며 이를 방치할 경우 관절에 변형과 파괴가 일어나 심각한 관절장애가 초래된다.

사진제공=튼튼마디한의원
사진제공=튼튼마디한의원

류마티스관절염은 현재 의학적으로 원인불명의 만성염증성 질환으로 분류되지만 자가면역 현상이 주요 기전으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가면역이란 외부세균이나 바이러스 등의 유입으로부터 인체를 지키는 면역체계를 가리키는데 류마티스관절염의 경우 윤활막 조직을 외부물질로 착각하고 자신의 인체를 공격하여 윤활막에 염증을 발생시키고 주변 연골을 포함한 관절에 손상을 입히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정신적 신체적인 스트레스를 받을 경우 류마티스관절염 발병이 쉽다. 이는 류마티스관절염이 호르몬의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보여주는 예로 평상시 스트레스나 신체 건강을 챙기는 것이 류마티스관절염을 예방하는 첫걸음이 될 수 있다.

류마티스관절염만의 특별한 증상은 아침경직 증상이다. 아침시간에 손가락이 뻣뻣하고 움직임이 쉽지 않다가 낮이 되면 서서히 풀리며 움직임이 자유로워지는 증상이다.

류마티스관절염 전문한의원인 튼튼마디한의원 관계자는 “연골한약 노하우를 바탕으로 정기 세미나와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류마티스관절염 치료에 효과가 있는 연골한약을 개발하였다”고 말했다.

연골한약은 단순히 연구개발뿐 아니라 경희대 한의과대학 연구팀과 함께 공동 실험에 착수하여 과학적 검증을 끝냈으며 그 과정에서 영국의 권위 있는 류마티스전문학술지('Arthritis Research & Therapy')에 연골한약이 류마티스관절염 치료에 뛰어난 효능이 있음이 등재되면서 한방처방 최초로 세계적인 인증을 받았다.

류마티스 연골한약은 약물 내성 없이 스스로 회복할 수 있도록 천연 자연물로만 이루어진 한방 치료제로 체내 흡수가 빨라 손상된 관절을 빠르게 회복시켜줄 뿐만 아니라 관절 자체를 튼튼하게 만들어준다. 또한, 면역체계의 균형을 맞춰줌으로써 류마티스관절염뿐만 아니라 만성피로 등 평소에 가지고 있던 지병을 치료하는 데도 뛰어난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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