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교육 전문기업 동심은 오는 3월 16일까지 전국 유치원, 어린이집 교사 대상의 '교사교육’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동심의 ‘교사교육’은 1년에 2회, 1학기와 2학기로 기획됐으며 이번에 실시하는 교육은 △만3~5세 누리과정 전문가 과정 '배움과 놀이', △만1~2세 영아 전문 교사 되기 프로젝트 '동심오감 책놀이-엄마', △유아 독서지도 전문가 과정 '달콤책방'으로 구성돼 있다.
동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영·유아 교사들이 실제 수업을 진행함에 있어 필요한 커리큘럼 및 영·유아 상호작용, 교수학습방법에 대한 구체적 제시를 통해 수업 운영에 대한 전문성 향상은 물론 현장에서 꼭 필요로 했던 내용을 전달 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신청은 동심누리닷컴 ( www.dongsimnuri.com ) 회원가입 후 신청할 수 있다.
한편 동심은 1963년부터 ‘어린이사랑 어린이존중’이라는 기업이념으로, 영·유아 교육업계에서 가장 오랫동안 노력해 온 정통 영·유아 교육을 추구하는 회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