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텍(한국기술교육대학교)은 김기영 총장이 22일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에서 열린 '2016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 시상식에서 인재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중앙일보와 중앙선데이가 주최하고 JTBC, 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2016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인' 선정은 지난해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창조적인 경영 환경 개척에 힘쓴 대표적 창조경영의 '롤 모델'인 경영인과 기업 등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김 총장은 지난 2014년 12월 취임 후 차별화된 공학교육을 공고히 해 우리나라 대학교육의 롤 모델을 제시했으며, '나'와 '우리'를 합성한 '나우리' 인재 양성 등 공동체 정신 함양을 위한 교육 인프라를 구축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내실 있는 교육 정책을 통해 코리아텍은 지난해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공학계열 평가 전국 10위, 교육중심대학 1위(7년 연속) 등의 성과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