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그린 등 여름철 피부 관리 도와주는 한방화장품 시즌 맞아

생그린 등 여름철 피부 관리 도와주는 한방화장품 시즌 맞아

중기&창업팀 기자
2016.06.22 16:49

생그린 순백미인 화이트닝 제품 등 여름철 피부 관리에 도움을 주는 한방화장품이 주목받고 있다.

사진제공=생그린
사진제공=생그린

먼저 생그린 순백미인 화이트닝 제품이 대표적이다. 제품 특징은 기미, 주근깨의 원인을 단계적으로 차단해, 맑고 투명한 피부를 만들 수 있다는 점과 각질층의 보호막 기능 향상으로 보습작용이 우수하고, 각종 식물성 한방추출물이 피부 노화 방지에도 효능이 있다는 점이다.

전문적인 임상 시험과 소비자 테스트를 통해 자극 없이 순하면서도 미백효과가 우수함이 입증됐다고 생그린 관계자는 전했다.

설화수 수율미스트는 피부친화력이 높다고 알려진 자작나무 수액으로 지친 피부에 즉각적인 청량함과 수분감을 동시에 선사한다. 맥문동추출물과 새싹삼 성분을 함유해 피부에 수분을 가득 채워주며, 스며든 수분을 오랫동안 유지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이와 함께 한생화장품 린, 비결 윤 크림은 촘촘한 탄력감을 전하는 고농축 한방 크림으로 6년근 발효인삼이 함유됐다. 인삼 추출물과 한방 특허성분으로 피부에 촉촉감을 주는 기능을 한다. 피부를 맑게 해주고 주름 개선 성분이 함유된 미백 주름개선 기능성 한방화장품으로 매끈한 피부를 만들어 준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화장품업계 관계자는 “세 가지 한방화장품 제품은 성분이나 종류에는 차이가 있지만 모두 여름철 필수 아이템이라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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