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학교는 30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대회의실에서 '개교 110주년 기념 국토대장정 해단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학생대원과 교수 및 직원 30명은 지난 20~30일 10박 11일 동안 정동진을 시작으로 강릉, 원주, 양평, 구리를 거쳐 삼육대까지 약 291.7㎞를 한 명의 낙오자 없이 완주하고 돌아왔다. 김성익 총장은 완주증과 메달을 수여하면서 "아무리 난관이 있어도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면, 충분히 그 목적을 이룰 수 있다"고 격려했다. 독자들의 PICK! "옆방서 불륜" 남편의 내연녀는 '엄마'...여배우, 20년 절연 고백 '40억 건물주' 이해인 "월이자 1200만원·공실 6개...무서워" "'음주 뺑소니' 지상렬이 대리운전 모델?" 26년 전 사건 파묘 "남친에 4억 뜯겨" 여배우 충격에...은둔 생활→고깃집 서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