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학교는 30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대회의실에서 '개교 110주년 기념 국토대장정 해단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학생대원과 교수 및 직원 30명은 지난 20~30일 10박 11일 동안 정동진을 시작으로 강릉, 원주, 양평, 구리를 거쳐 삼육대까지 약 291.7㎞를 한 명의 낙오자 없이 완주하고 돌아왔다. 김성익 총장은 완주증과 메달을 수여하면서 "아무리 난관이 있어도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면, 충분히 그 목적을 이룰 수 있다"고 격려했다. 독자들의 PICK! "예비 신랑, 다 좋은데 잠자리 안 맞아" 고민에…한고은 조언 눈길 속옷 노출?...'의상논란' 사나 "벌어진 채 찍힌 줄 몰라, 속상" "여가수 불륜 300번, CCTV 찍혀"...박혜경 분노하며 단 댓글 50억 시계·20억 차…MC몽, 차가원에 받은 선물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