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솔루션 기업들 상생 위해 협력한다

검색 솔루션 기업들 상생 위해 협력한다

문병환 기자
2008.07.04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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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검색 시장을 주도하면서 또한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검색 솔루션 기업 6개사 대표들이 이례적으로 한 자리에 모였다. ㈜다이퀘스트(대표 강락근, www.diquest.com), ㈜솔트룩스(대표 이경일, www.saltlux.com), ㈜쓰리소프트(대표 이태훈, www.3soft.com), ㈜오픈베이스(대표 송규헌, www.openbase.co.kr), ㈜코난테크놀로지(대표 김영섬, www.konantech.co.kr), ㈜코리아와이즈넛(대표 박재호, www.wisenut.co.kr) 대표이다.

이들 대표는 지난 2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국내 시장에서의 상생과 협력, 검색 기술의 발전과 시장 전략 등 공동의 이슈를 풀어나가기 위한 첫 시도로, ‘Search Technology Summit 2008(이하STS 2008)’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업무협력약정 조인식을 가졌다.

웹2.0, 시맨틱웹, 개인화 검색, 멀티미디어 검색 등 기술과 트렌드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시장 환경 속에서, 검색의 핵심 요소 기술과 다양한 응용 방안 제시, 미래 기술 전망 등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될, 'STS 2008'은 국내 최초의 검색 기술 중심의 컨퍼런스로 기획되고 있다.

'STS 2008'은 오는 9월2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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