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서울시 중구 명동역 앞에서 굿네이버스 주최로 열린 일본 대지진 피해 이재민들을 위한 모금 캠페인서 한 일본인 관광객이 길을 지나며 감동받은 표정으로 이를 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옆방서 불륜" 남편의 내연녀는 '엄마'...여배우, 20년 절연 고백 "'음주 뺑소니' 지상렬이 대리운전 모델?" 26년 전 사건 파묘 "남친에 4억 뜯겨" 여배우 충격에...은둔 생활→고깃집 서빙 "남경주, 애처가·딸바보였는데"…성폭행 혐의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