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주주모임 네비스탁이대국주주들을 대상으로 의결권 위임을 요청한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내달 17일 열릴 대국 주주총회에서 논의될 25대 1 자본감소 의안을 부결시키기 위해서다.
네비스탁 측은 공시를 통해 "90% 자본잠식 상황에 있는 대국의 25대 1 감자비율은 과다하며 15대 1의 감자비율이면 충분한 것으로 보인다"며 "주주들의 의결권을 네비스탁 주주경영위원회에 위임해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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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주주모임 네비스탁이대국주주들을 대상으로 의결권 위임을 요청한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내달 17일 열릴 대국 주주총회에서 논의될 25대 1 자본감소 의안을 부결시키기 위해서다.
네비스탁 측은 공시를 통해 "90% 자본잠식 상황에 있는 대국의 25대 1 감자비율은 과다하며 15대 1의 감자비율이면 충분한 것으로 보인다"며 "주주들의 의결권을 네비스탁 주주경영위원회에 위임해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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