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게임사들이 설 연휴를 앞두고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한다.
넷마블(57,200원 ▲200 +0.35%)은 히트작 '세븐나이츠 리버스'에서 (구)세븐나이츠 영웅을 소환할 수 있는 설날 특별 소환과 함께 인게임 미션을 완료하고 '유이 설빔 코스튬'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미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뱀피르'에서는 3월4일까지 무기·방어구·장신구·부장품 등 총 4종의 복구권을 획득할 수 있는 '설날 맞이 복구권 출석부'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설날 맞이 복주머니 이벤트', '설맞이 특별 던전'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엔씨소프트(212,000원 ▼3,500 -1.62%)는 '리니지2' 본서버에서 '붉은 말의 축복'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5인 파티 던전 '영원의 초원'에서 다량의 경험치와 신년 주화를 획득할 수 있다. 각성 서버에서는 '소원 성취 윷놀이' 이벤트를 연다.
'리니지M'에서는 '아덴의 따뜻한 설날'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기간 모든 특수 던전의 일일 이용 시간이 1시간 늘어나고 시련 던전 완료 보상이 3배로 늘어난다. 설 당일에는 우편을 통해 떡국, 세뱃돈 봉투 등 푸짐한 선물이 지급된다.

펄어비스(49,900원 ▼3,600 -6.73%)는 24일까지 '설맞이 스페셜 접속 보상' 이벤트로 크론석, 빛나는 상자 등을 제공한다. 또 모험가는 25일까지 '핫타임 이벤트'를 통해 전투 경험치 1000%, 기술 경험치 400%, 생활 경험치 100%, 아이템 획득 확률 100% 효과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카카오게임즈(15,150원 ▼480 -3.07%)는 '오딘: 발할라 라이징'에서 25일까지 서비스 기간 중 최초로 '전설의 무기 형상 소환권'을 인게임 상점에서 무료로 배포한다. 또 출석 이벤트로 '광명의 소환권' 최대 66장, '오딘의 무기·방어구·장신구 강화석'을 제공한다.

넥슨은 '마비노기 모바일'에서 다양한 설날 테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에서 얻은 재화는 '고요한 아침의 한복 세트', '미지의 장신구 룬', '미지의 무기 룬' 등 특별한 아이템과 교환할 수 있다. 또 일일 출석 및 채집 활동을 통해 초콜릿 세트를 제작한 뒤 이를 상점에서 다양한 이벤트 선물과 교환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