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박희태 국회의장과 부인 김행자 여사(사진 왼쪽부터)가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내 한옥에서 오찬을 갖기 전 환하게 웃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유키스 동호 전처 "같이 성매매한 멤버 풀겠다"…카톡 공개 김애경, 50대에 결혼한 남편과 별거…"술 취하면 엉망" "죽을 날짜 정해놔" 여에스더, 안락사 계획 잡았다 '고백' '무면허 음주·뺑소니' 여배우, 한국 떠났다…"단순 여행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