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박희태 국회의장과 부인 김행자 여사(사진 왼쪽부터)가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내 한옥에서 오찬을 갖기 전 환하게 웃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스폰서 제안, 옷 벗으라고" 13년차 여배우 호텔 감금 충격 '프리스틴' 멤버→성형외과 실장 됐다…"먹고 살려면" 깜짝 근황 42.9kg 신지 "문원과 결혼 후 스트레스"...김종민도 우려 'BTS 뷔와 귓속말' 그 여가수 원피스 논란..."노출은 별말 없더니" 발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