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박희태 국회의장과 부인 김행자 여사(사진 왼쪽부터)가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내 한옥에서 오찬을 갖기 전 환하게 웃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천하의 패륜녀 장윤정 네가 사람이냐" 모친이 보낸 편지 "장모님께 드릴 것"이라던 구준엽, 서희원 1200억 유산 포기 안 했다 이하늘 "동생 사망 후 김창열 손절…돈 갚으려고 인터넷 방송" 아내 절친과 바람난 남편, 애들 버리고 '새살림'…양육비도 '모르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