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캐피탈, 개인사업자 전담 자문위원단 출범

현대카드·캐피탈, 개인사업자 전담 자문위원단 출범

김유경 기자
2011.09.18 13:44

현대카드·현대캐피탈이 업계 최초로 개인사업자들과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마이비즈니스(MY BUSINESS) 자문위원단을 출범시켰다고 18일 밝혔다.

마이비즈니스 자문위원단은 경영 컨설턴트, 변호사, 세무사, 대학교수 등 창업과 사업운영에 정통한 16명의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마이비즈니스 홈페이지(http://mybusiness.hyundaicard.com 또는 http://mybusiness.hyundaicapital.com)를 통해 실속 있는 정보를 칼럼으로 게재하고 동영상 강의를 진행한다. 또 개인사업자를 위한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 등에 참석해 창업상담과 컨설팅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들 자문위원단의 노하우는 현대카드·캐피탈이 제공하는 마이비즈니스 상품과 서비스에도 반영된다. 새로운 금융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하는 과정에는 물론 그 동안 선보였던 상권분석, 세무, 법률, 홍보 등의 마이비즈니스 사업지원 솔루션을 보완하는 과정에도 자문위원단이 적극 개입할 예정이다.

현대카드·캐피탈 관계자는 "마이비즈니스 자문위원단이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과 사업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인사업자들의 고민 해결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라며 "개인사업자 고객의 성공을 적극 도와줄 수 있도록 자문위원단에게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카드·캐피탈 마이비즈니스 자문위원단은 고경진 고경진창업연구소 소장, 공병호 공병호경영연구소 소장, 김상훈 스타트컨설팅 소장, 김철윤 해리코리아 대표, 맹명관 중소기업혁신전략연구원 교수, 선종필 상가뉴스레이다 대표, 성해용 세무법인정상 세무사, 신방수 세무법인정상 대표, 오경석 비즈플레이스 대표, 이경태 맛있는창업연구소 소장, 이경희 한국창업전략연구소 소장, 이상헌 한국창업경영연구소 소장, 이인호 세종창업연구소 소장, 이재영 김앤리컨설팅 대표, 임영균 광운대학교 교수, 조용주 법무법인 장강 변호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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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경 기자

안녕하세요. 정보미디어과학부 김유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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