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명근 기자 10ㆍ26 서울시장 재보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13일 오전 서울 성동구 군자차량기지를 찾은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가 시민들의 발이 될 지하철 첫차에 탑승해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 "다시 교도소에 들어가야지"...'264억 계좌' 남편의 두얼굴 쿠팡 알바 목격담 들리더니…링거 투혼 근황 공개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