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명근 기자 10ㆍ26 서울시장 재보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13일 오전 서울 성동구 군자차량기지를 찾은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가 시민들의 발이 될 지하철 첫차에 탑승해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수지·윤아 드레스 겹쳤다"...백상예술대상서 같은 옷, 다른 매력 집에서 쫓겨나 남편 '모텔살이'…아내는 아이들 앞에서 "개XX" 신현빈, 밀착 드레스 입고 2번 '꽈당'…레드카펫 아찔 사고에도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