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경상북도와 사과주산지 시장군수협의회 주최로 6일 오전에 서울광장에서 열리고 있는 2011 경북사과 홍보행사 '경북사과 스마일페스티벌'에서 관계자들이 명품관에서 다양한 품종의 명품사과를 홍보하고 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삼전닉스 직원끼리 소개팅 결과..."6명 전원 커플" "촬영장서 수유까지"…김민희, '혼외자' 첫 공식 언급 증조부 친일 몰랐다? "하영, 33세인데..." 일갈한 역사학자 "내 집 노린다고?"...며느리 '스토킹 고소'한 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