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경상북도와 사과주산지 시장군수협의회 주최로 6일 오전에 서울광장에서 열리고 있는 2011 경북사과 홍보행사 '경북사과 스마일페스티벌'에서 관계자들이 명품관에서 다양한 품종의 명품사과를 홍보하고 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지금 7,111명 읽는 중 1"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2빅뱅 출신 승리, 내년 1월 아빠 된다 3"아내가 이혼한다고" 정종철, 아파트 처분한 사연 4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5식물인간 된 며느리 병수발...17년 만에 깨어나 한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