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후민 인턴기자 =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최세훈)은 라오스와 타지키스탄에 제7ㆍ8호 '다음 지구촌 희망학교'를 각각 건립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를 위해 다음은 13일, 한남동 사옥에서 최세훈 다음 대표이사와 캄라 짜이야짝주한 라오스 대사, 이정익 글로벌비전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 7호 다음 지구촌 희망학교 건립 협약을 체결했다.
이어 14일에는 최세훈 다음 대표와 이일하 굿네이버스회장 등이 참석해 제 8호 다음 지구촌 희망학교 건립 협약을 맺었다.
다음은 라오스 하이캄 마을 1200평 부지에 교실 5실을 포함한 새로운 초등학교와 타지키스탄 파흐타코르 마을에 교실 8실을 포함한 2층 규모의 초등학교를 신축할 예정이다.
다음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지구촌 희망학교는 올해로 6년째에 접어들고 있다.
그 동안 캄보디아, 네팔, 방글라데시, 베트남, 스리랑카, 필리핀 등에 학교를 건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