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우콤(62,700원 ▲100 +0.16%)(대표 서수길)은 액션달리기 게임 '테일즈런너'가 동시접속자 11만 6000명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2005년 첫 선을 보인 '테일즈런너'는 지난해 말 국내 누적 회원수 1000만 명을 돌파했다.
나우콤은 겨울 방학을 맞아 대대적인 마케팅과 지속적인 업데이트, 운영 시설 투자에 집중한 결과 동시접속자 11만 6000명을 달성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신민호 나우콤 게임사업 본부장은 "테일즈런너가 오랫동안 꾸준히 성장할 수 있도록 성원해 주신 1000만 이용자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동시접속자 10만 돌파에 힘입어 테일즈런너의 새로운 도약과 함께 다양한 장르의 게임 라인업을 구성해 게임사업을 점차 확대 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