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허경 기자= 총선 완주 의사를 밝힌 민주통합당 김용민 노원갑 후보가 나꼼수 멤버인 김어준, 주진우 기자와 함께 8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나꼼수 번개 행사에서 참석해 차량유세를 하고 있다. 이들은 <삼두노출 대번개>라는 행사를 통해 지난달 13일 새누리당 박근혜 위원장과 손수조 후보가 부산 사상구에서 벌인 '카퍼레이드'를 패러디했다. 정치와 눈을 맞추다 - 눈TV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명문대 출신 걸그룹 멤버, 무속인 된 사연…"가족 죽는 꿈 꾸더니" "조갑경, 방송서 '아들 불륜' 나 몰라라…벌 받길" 전 며느리 분노 시부모엔 용돈 30만원, 친정은 불가…"네 월급으로 줘" 남편과 갈등 43세 여가수 임신에 "썩은 양수" 충격 댓글...18년 전 발언 '부메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