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김정은, 전군 사·여단장 회의…"남부국경 최전선부대 강화"

속보 北 김정은, 전군 사·여단장 회의…"남부국경 최전선부대 강화"

조성준 기자
2026.05.18 06:45

[the300]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8일 김 총비서가 지난 17일 전군의 사·여단 지휘관 회합을 소집하고 "우리 군대를 세계에서 가장 강한 군대로 무장시켜야 할 역사적 위임이 바로 사·여단장들에게 맡겨져 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8일 김 총비서가 지난 17일 전군의 사·여단 지휘관 회합을 소집하고 "우리 군대를 세계에서 가장 강한 군대로 무장시켜야 할 역사적 위임이 바로 사·여단장들에게 맡겨져 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email protected]

18일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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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준 기자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국정원, 보훈부를 출입합니다. 외교·안보의 세계를 들여다보며 쉽고 재미있게 현안을 전달하기 위해 매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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