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러닝 에이프릴어학원, 7~8세 겨울학기 개강

속보 청담러닝 에이프릴어학원, 7~8세 겨울학기 개강

심재현 기자
2013.11.13 11:26

청담러닝은 '7세부터 시작하는 초등전문 프리미엄영어' 에이프릴어학원이 오는 27일 전국 90개 캠퍼스에서 겨울학기를 개강한다고 13일 밝혔다. 에이프릴어학원은 청담러닝의 학원 브랜드 중 하나다.

에이프릴어학원은 터치형 스마트보드와 가상 체험이 가능한 미디어 시스템을 갖춘 스마트 클래스에서 표현력과 창의력 향상에 초점을 둔 '에이프릴l 2.0'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번 겨울학기에는 내년 입학을 앞둔 예비 초등학생을 위한 프로그램이 눈에 띈다. 첫 영어 프로그램인 '루키'(Rookie)는 7~8세 대상의 스페셜 커리큘럼으로 멀티미디어와 캐릭터를 활용한 화정으로 구성됐다. 2개 레벨로 각 3개월씩 총 6개월 과정이다.

에이프릴어학원은 '에이프릴 2.0' 프로그램을 주축으로 7~8세 대상의 '루키'와 영어 영재를 위한 최상위 과정인 'AMC'(April Master Club)의 특화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학습 관련 활동을 마일리지로 환산해 황금 배지를 주고 영어 단어를 효율적으로 익힐 수 있는 온라인 프로그램인 '보컬 게임'을 선보이는 등 지속적으로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임희성 청담러닝 학원사업본부 상무는 "올해 선보인 초등통합교과서 등 융합형 학습 환경에서의 실력 향상을 위한 요소는 다독과 융합지식 습득"이라며 "4개국 교과서의 공통 주제와 영어 독서 지수가 적용된 에이프릴어학원의 체계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대비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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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현 특파원

머니투데이 뉴욕 특파원입니다. 뉴욕에서 찾은 권력과 사람의 이야기. 월가에서 워싱턴까지, 미국의 심장을 기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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