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세기 중기부터, 영국 귀족들 사이에서 ‘애프터눈 티’가 유행하기 시작하여 영국의 티(tea)문화가 전세계 각지에 널리 보급됐다. 애프터눈 티 타임은 매일 오후 3시 반부터 4시 반까지. 케이크, 샌드위치 등 각종의 간식과 더불어 즐기는 게 정석이다.
그럼 지금부터 전세계서 ‘애프터눈 티’ 즐기기 좋은 카페 TOP 10을 소개하겠다.
1.오린저리 엣 켄싱턴 가든(The Orangery at Kensington Gardens), 영국 런던
2.브런치카페 티엔심포시 (Tea&Sympathy), 미국 뉴욕
3.게티빌라(The Getty Villa), 미국 캘리포니아

4.이스턴 앤드 오리엔탈 호텔(Eastern& Oriental Hotel), 말레이시아 페낭
5.그랜드 엠프레스 호텔(The Grand Empress Hotel), 캐나다 빅토리아
6.카페 리버티(Cafe Liberty), 영국 런던
7.에라완 티룸(Erawan Tea Room), 태국 방콕
8.사라베스(Sarabeth’s), 미국 뉴욕
9.헌팅턴 라이브러리 앤드 가든(The Huntington Library & Gardens), 미국 캘리포니아
10.클라리지스 호텔(Claridge’s Hotel), 영국 런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