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시트 발판 ‘니가드키즈’, 어린이날 선물로 1,000원에 판매

카시트 발판 ‘니가드키즈’, 어린이날 선물로 1,000원에 판매

중기협력팀 배병욱 기자
2014.04.24 15:33

인가든코리아가 6만 7,800원짜리 유아용 카시트 발 받침대를 1,000원에 판매한다.

인가든코리아는 어린이날을 맞아 유아용 카시트 발판 ‘니가드키즈Ι’를 쿠팡에서 98% 할인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유아용 카시트 발판 ‘니가드키즈’/사진제공=인가든코리아
유아용 카시트 발판 ‘니가드키즈’/사진제공=인가든코리아

니가드키즈는 아이의 성장에 따라 발판 높이와 각도 조절이 가능해 만 6세까지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이 제품은 아이들의 무릎 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아이가 카시트에 앉았을 때 발이 허공에 떠있으면 중력으로 인해 무릎에 무리가 갈 수 있다. 미국 국제고관절이형성연구기구(IHDI) 의료자문위원회는 아이가 카시트나 보행기 등의 기구에서 잘못된 자세로 장시간 앉아 있을 경우 엉덩이뼈 성장에 지장을 준다고 밝히기도 했다.

인가든코리아 관계자는 “아이들이 카시트에 앉는 걸 싫어하는 것은 불편하기 때문”이라며 “카시트 착용률을 높여 어린이들의 안전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쿠팡 할인 판매는 오는 29일 오전 9시부터다. 수량은 100개 한정이며 1인당 1개만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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