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육대학교는 과학기술대학 생명과학과 신숙 교수가 최근 한국생물과학협회 제 52대 회장에 취임했다고 12일 밝혔다.
신 교수는 한국생물과학협회 최초의 여성 회장으로 임기는 올해 1월 1일부터 1년간이다.
그는 현재 한국생물다양성협회 회장, 환경부 제 6기 중앙환경정책위원회 자연환경분과위원 및 국가생물다양성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한국생물과학협회는 1957년에 창설됐으며, 한국생태학회·한국육수학회·한국생물교육학회·한국동물분류학회·한국유전학회·한국곤충학회·한국식물분류학회를 포함해 총 9개 학회가 소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