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네팔 대홍수] 외교부는 28일 "임시대피소에 남아 있던 우리 국민 1명과 대사관 직원 1명이 이날 오후 네팔 군 헬기를 통해 안전지역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the300] "'軍 가족들, 전투기 몇대만도 못하지 않느냐' 질의는 절박한 현장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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