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네팔 대홍수] /사진=머니투데이 외교부는 28일 "임시대피소에 남아 있던 우리 국민 1명과 대사관 직원 1명이 이날 오후 네팔 군 헬기를 통해 안전지역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전원주 '장투' 대박인데...임현식, 25년 전 산 이 주식 '씁쓸' 한소희가 밝힌 연애관…"연인이 내 삶 절반 넘으면 망가져" '19금 공연' 비비 워터밤 논란에..."돈값 해야" "나도 시술"...우서윤 논란에 작년 '미코 진'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