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네팔 대홍수] /사진=머니투데이 외교부는 28일 "임시대피소에 남아 있던 우리 국민 1명과 대사관 직원 1명이 이날 오후 네팔 군 헬기를 통해 안전지역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지금 4,856명 읽는 중 1"아빠, 제발 살려줘요" SOS...학폭에 바지 벗겨진 딸 2전 축구선수 故강지용 아내 저격글..."거짓말한 당신들 잘못" 3"두달간 남친 8명, 술집 여자냐" 딸 절연 고민하는 엄마 4이혼 9년 걸린 황정음..."결혼하지 마, 동거만" 5서인영, 한소희·나나 사는 46억 빌라 보더니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