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네팔 대홍수] (비두르=뉴스1) 구윤성 기자 = 네팔 대홍수 나흘째인 29일 오전(현지시간) 네팔 중북부 비두르에서 네팔 군 헬기가 수색 및 구조작업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8.29/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비두르=뉴스1) 구윤성 기자 29일 외교부 언론공지. 독자들의 PICK! "700억 느낌"...최민식 첫 광고료 회상 말 바꾼 나혼산 "전현무 즉흥여행 협조 받아" "만지지 마" 여자 혼자 아프리카 갔다가 '봉변'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 "축복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