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포털 프리챌(대표 손창욱 www.freechal.com )은 6일 최고 마케팅 경영자(CMO)로 구글의 광고 마케팅 부장을 역임한 이상준氏(39,사진)를 영입했다.
이상준 CMO는 "프리챌이 인터넷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불어넣는 데 일조하고 싶다"며 "프리챌이 동영상 홈피 서비스 Q의 오픈과 더불어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포털 넘버 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주도적 역할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상준 프리챌 신임 CMO는 앞으로 프리챌의 마케팅, 홍보 업무를 총괄함과 더불어 전략기획실장도 겸임하게 된다.
이상준 CMO는 구글에서 국내 유수 기업 및 에이전시 채널영업과 대형 포털과의 CPC 검색광고 파트너십 제휴 업무를 진행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