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685,000원 ▲61,000 +9.78%)백화점은 장애우와 소외계층으로 구성된 '신세계 희망 배달 콘서트'를 매월 정기적으로 열고, 출연비 형식의 후원금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첫 공연은 76명의 장애우 멤버들로 구성된 '온누리 사랑챔버 오케스트라'의 콘서트로 본점과 경기점 문화홀에서 각 오는 20일과 22일에 열고, 다음 달에는 시각장애인으로 구성된 '한빛 예술단' 공연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신세계 측은 "콘서트에 참여한 고객들이 후원계좌를 통해 자발적인 지원도 할 수 있도록 해, 일회성 행사에 그치는 것이 아닌 정기적인 후원 제도로 정착 시킬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